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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래 전 마산경찰서장, 3.15마산사건 현장검증서 발포명령자로 드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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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에 이어 11일 오전 10시 20분부터 부산지검 한형구 검사 및 재판부 관계자 일행의 주관 하에 3.15마산사건 현장검증이 이루어졌다. 이날은 마산시내 오동동파출소 앞 도로에서 검증이 이루어졌는데, 중성동에 거주하는 이선자 외 7명이 증인으로 참석하였다. 이 과정에서 전 마산경찰서장 손석래발포명령자였음이 밝혀졌다.『조선일보』 1960. 8. 12 조4면
분류
혁명입법과 혁명재판 196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