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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당 박흥규 의원 외 9인, 혁신파 인책운동 냉각시키기 위해 휴회동의안 국회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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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당 박흥규 의원 외 9인은 30일 오전, 3월 31일부터 4월 9일까지 10일간의 휴회동의안국회에 제안했다. 휴회 제안이유에 대해『동아일보』는 3·15선거의 무리한 수행에 대한 자유당혁신파인책운동을 냉각시키기 위한 것으로 추측보도 하였다. 한편 마산사건조사단의 사후승인은 본회의가 열리면 곧 의장이 제의키로 하였다.동아일보』1960. 3. 31 조1면
분류
정치·사회 상황 / 국회 196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