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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구 치안국장, 고려대 시위대가 방향 튼 이유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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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조인구 치안국장반공예술인단임화수를 구속한 것은 고려대생들에 대한 폭행혐의라고 밝히고, 우선 폭행사실이 밝혀질 때 까지 탈세와 조세법 위반 등으로 구속영장을 발부한 것이라고 하였다. 조 국장은 지난 18일 고려대 시위대가 을지로6가 방면으로 향하지 않고 도중에서 천일백화점 쪽으로 향하게끔 시위대를 유도한 이면을 조사할 것이라고 한다.『서울신문』1960. 4. 2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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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상황 / 정부·여당과 친여세력 196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