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주메뉴 바로가기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로고

“자유당 때 수법으로 강연장 허가에 농간” 전남 투위에서 비난

  • 공유하기
23일, 굴욕외교반대 전남 투위광주 시당국이 3·15부정선거를 치른 자유당 때와 같은 수법으로 28일 열릴 투위 강연 장소 사용허가를 둘러싸고 농간을 부리고 있다고 비난했다. 23일 하오 김록영 전남투위 대변인은 광주공원의 사용허가를 받으려 했으나 엉뚱한 핑계를 내세워 개최를 방해하고 있다고 주장했다.『동아일보』 1965.3.24 석3면, 『전남매일신문』 1965.3.25 3면
분류
한일협정반대운동 / 야당·재야·일반 1965-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