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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왜 새정당을 결성하려 하는가-전 전민련본부부임원들의 입장
- 생산자
- 이우재(전 전민련 감사), 장기표(전 전민련 사무처장), 조춘구(전 전민련 민주생존권대책위원장), 박용일(전 전민련 인권위원장), 박계동(전 전민련 대변인), 정문화(전 전민련 선전국장), 이석원(전 전민련 편집실 차장), 인희대(전 서울민족민주운동협의회 사무처장)
- 기증자
- 민주화운동자료관추진위원회
- 등록번호
- 00150273
- 분량
- 1 페이지
- 구분
- 문서
- 생산일자
-
- 1989.10.13
- 형태
- 문서류
- 설명
- 이 사료가 속한 묶음
-
전국민족민주운동연합(전민련) 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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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사용 안내
- 생산자 및 기증자가 ‘경향신문사’인 사진의 사용은 경향신문사 담당자(02-3701-1635)를 통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그 외의 생산자 및 기증자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료관 담당자( hyunchaek@kdemo.or.kr / 02-6440-8961 )에게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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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외 사료 이용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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