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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의 영달을 위해 50여명의 생존권을 무참히 짓밟고 200억 챙겨 미국으로 도망쳐버린 악덕기업주 이병국은 인간 흡혈귀임에 다름 아닙니다
- 생산자
- 구미양우화학노동조합
- 기증자
- 영등포산업선교회
- 등록번호
- 00324970
- 분량
- 1 페이지
- 구분
- 문서
- 생산일자
-
- 1991.05.16
- 형태
- 문서류
- 설명
- 이 사료가 속한 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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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사용 안내
- 생산자 및 기증자가 ‘경향신문사’인 사진의 사용은 경향신문사 담당자(02-3701-1635)를 통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그 외의 생산자 및 기증자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료관 담당자( hyunchaek@kdemo.or.kr / 02-6440-8961 )에게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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