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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laration[언론인 리영희의 연행ㆍ억류사태에 대한 조선일보 파면기자 33인의 성명]
- 생산자
- The Chosun Ilbo Committee to Fight for the Protection of Free Expression
- 기증자
- Jones, Linda Huffman
- 등록번호
- 00471561
- 분량
- 1 페이지
- 구분
- 문서
- 생산일자
-
- 1977.12.03
- 형태
- 문서류
- 설명
- 우리는 리영희가 10일째 억류되어있는 것을 심각한 문제로 생각한다 그는 연행 이유도 연행자의 신분도 모르고 끌려갔다 이는 표현의 자유에 대한 억압이다 우리는 리영희의 연행과 억류사태에 대한 당국의 진상 설명을 요구한다.
- 이 사료가 속한 묶음
-
리영희 필화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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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사용 안내
- 생산자 및 기증자가 ‘경향신문사’인 사진의 사용은 경향신문사 담당자(02-3701-1635)를 통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그 외의 생산자 및 기증자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료관 담당자( hyunchaek@kdemo.or.kr / 02-6440-8961 )에게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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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외 사료 이용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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