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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동운동에 대한 악랄한 탄압은 끝이 없는가?-일본의 다국적기업 아세아스와니, 깡패를 동원해 청부강간을 사주한 후 실패하자 해고시키다
- 생산자
- 태창메리야스해고자
- 기증자
- 기쁨과희망사목연구원
- 등록번호
- 00484885
- 분량
- 3 페이지
- 구분
- 문서
- 생산일자
-
- 1984.09.06
- 형태
- 문서류
- 설명
- 우리의 요구 -. 아세아스와니의 과장은 양심을 되찾고 회개하라. -. 일본기업 아세아스와니는 온국민앞에 사죄하고 파렴치한 관리자들을 처벌하고 부당해고 철회하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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