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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특수지역선교위원회 탄압과 관련한 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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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자
[미상]
기증자
기쁨과희망사목연구원
등록번호
00489290
분량
1 페이지
구분
문서
생산일자
  • 1975.04.22
  • 형태
    문서류
    설명
    *70년대 급속한 산업화와 도시개발 정책으로인해 변두리로 밀려난 도시빈민들의 권익을 지키고자 빈민운동, 인권운동에 앞장섰던 박형규 목사와 허병섭 목사 등 진보적인 기독교 목사들을 중심으로 구성된 ‘수도권 특수지역 선교위원회’ 관련 내용. 75년 박정희 군사독재 정권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KNCC)를 압박하기 위해 ‘수도권 특수지역 선교위원회’가 독일의 급식선교회(Brot für die Welt) 비에프더블유로부터 받은 원조자금 중 400여만원을 순수한 선교 목적을 떠나 긴급조치 위반으로 구속된 사람들의 가족생계비로 지출한 것은 배임행위라고 혐의를 씌워 선교위원회의 박형규 목사와 허병섭 목사, 김관석 기독교교회협의회 총무등을 구속했다. 김관석 구속과 관련하여 김수환 추기경에게 보내는 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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