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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열의 시신을 인양한 어부 김경영과 인터뷰를 하고 있는 허종 부산일보 기자
- 생산자
- 3.15의거기념사업회
- 기증자
- 3.15의거기념사업회
- 등록번호
- 00700048
- 분량
- 1 페이지
- 구분
- 사진
- 생산일자
-
- 1960.04.11
- 형태
- 사진필름류
- 설명
- 1960년 4월 11일 오전 11시쯤 마산시 신포동 중앙부두 앞 바다에서 부둣가 초소에 근무 중이던 군인들이 시체 한구를 발견했다. 11시 30분경 표류시체의 소문이 퍼지자 기자와 시민들이 현장으로 몰려들었다. 마산경찰서 수사계장 고인준 경감과 마산지청 길영기 검사가 도착하고 시체인양이 시작되었다. 시체 인양은 부근에 거룻배를 타고 나가있던 어부 김경영이 갈고랑이로 시체를 끌어 배위로 인양하였다. 부산일보 마산주재 허종 기자는 김주열의 시신이 바다 위에 떠올라 조류에 흔들리는 모습을 단독으로 촬영, 보도하였다.
- 이 사료가 속한 묶음
-
김주열 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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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사용 안내
- 생산자 및 기증자가 ‘경향신문사’인 사진의 사용은 경향신문사 담당자(02-3701-1635)를 통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그 외의 생산자 및 기증자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료관 담당자( hyunchaek@kdemo.or.kr / 02-6440-8961 )에게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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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외 사료 이용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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