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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일부 반혁명 사건공판 중인 피고자들(오른쪽부터 박임항, 김동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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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자
경향신문사
기증자
경향신문사
등록번호
00710002
분량
1 페이지
구분
사진
생산일자
  • [1963.00.00]
  • 형태
    사진필름류
    설명
    알래스카 토벌작전은 1963년 3월 일부 군인들이 박정희, 그리고 김종필을 중심으로 한 육사 8기생들의 독주에 반기를 들었다가 반혁명 혐의로 체포된 사건을 가리킨다. 이 사건으로 쿠데타 주체세력 중 함경도 출신인 김동하, 박창암, 박임항 등이 구속됐으며, 이 때문에 함경도의 별칭인 ‘알래스카’라는 용어가 사용됐다. 그러나 실제로는 쿠데타에 반대하는 혁명이라기보다는 박정희가 군정 연장을 선언하는 데 정치적으로 이용하기 위해 조작된 사건이다.
    이 사료가 속한 묶음
    군일부 반혁명 사건 공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