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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사회선교협의회 성명서사건 조사경위를 발표하는 김경회 서울지검 공안부장
- 생산자
- 경향신문사
- 기증자
- 경향신문사
- 등록번호
- 00711376
- 분량
- 1 페이지
- 구분
- 사진
- 생산일자
-
- 1982.04.23
- 형태
- 사진필름류
- 설명
- 한국교회사회선교협의회 성명서 사건과 관련하여 신부, 목사 등 11명의 성직자를 소환, 조사해온 서울지검은 1982년 4월 23일 오후 조사경위를 발표했다. 김경회 서울지검 공안부장은 발표문을 통해 권호경, 인명진, 정상복, 박형규, 조지송, 서남동, 김용복, 허병섭 목사와 김승훈, 박홍 신부 및 제정구 등 11명의 관련인에 대하여 이번 행위가 현행법을 위반한 범법행위로 판단되었으나 국민 대화합이 절실히 요청되고 있음에 비추어 관련자 전원에게 형사 문책을 유보하고, 엄중 경고하는 선에서 조사를 끝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11명 모두 귀가조치됐다.
- 이 사료가 속한 묶음
-
한국교회사회선교협의회 반미성명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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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사용 안내
- 생산자 및 기증자가 ‘경향신문사’인 사진의 사용은 경향신문사 담당자(02-3701-1635)를 통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그 외의 생산자 및 기증자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료관 담당자( hyunchaek@kdemo.or.kr / 02-6440-8961 )에게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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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외 사료 이용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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