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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청약저축 가입자들에 의해 찢겨져버린 시영아파트 분양 신청 서류들
- 생산자
- 경향신문사
- 기증자
- 경향신문사
- 등록번호
- 00713751
- 분량
- 1 페이지
- 구분
- 사진
- 생산일자
-
- 1991.12.03
- 형태
- 사진필름류
- 설명
- 주택청약저축 가입자 1천여명이 3일 하오 지하철 종합운동장역 구내에 몰려들어 접수창구에서 탈취해 찢어버린 시영아파트 분양 신청 서류가 어지럽게 나뒹굴고 있다.
- 이 사료가 속한 묶음
-
1990년대 각종 시위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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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사용 안내
- 생산자 및 기증자가 ‘경향신문사’인 사진의 사용은 경향신문사 담당자(02-3701-1635)를 통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그 외의 생산자 및 기증자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료관 담당자( hyunchaek@kdemo.or.kr / 02-6440-8961 )에게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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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외 사료 이용 안내
- 사료 이용과 관련된 사항은 사료 이용안내 페이지에서 확인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