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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학살 및 5공비리 관련자 구속을 촉구하는 전민련
- 생산자
- 경향신문사
- 기증자
- 경향신문사
- 등록번호
- 00714338
- 분량
- 1 페이지
- 구분
- 사진
- 생산일자
-
- 1989.02.25
- 형태
- 사진필름류
- 설명
- 노태우 대통령 취임 1주년을 맞아 1989년 2월 25일 서울, 대구, 광주, 대전, 울산, 창원, 청주 등 전국 18개 도시에서 전국민족민주운동연합(전민련) 등 재야단체 주최로 '노태우 정권 규탄 범국민대회'가 열릴 예정이었으나 경찰이 대부분 지역에서 대회를 원천봉쇄, 곳곳에서 시민·학생들과 충돌했다. 서울에서는 명동성당에서 대회가 열릴 예정이었으나 24일 밤부터 경찰이 대회장 일대를 봉쇄, 25일 오후 2시30분 부근 향린교회로 옮겨 전민련 이부영 상임공동의장, 박형규 고문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들은 대회를 마친 뒤 플래카드를 앞세우고 명동성당 쪽으로 행진, 저지하는 경찰과 격렬한 몸싸움을 벌이다 전민련 백기완 고문이 쓰러져 백병원으로 옮겨졌고 10여명이 연행됐다.(앞줄 왼쪽부터 김희선, 이부영, 박형규, 백기완, 계훈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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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사용 안내
- 생산자 및 기증자가 ‘경향신문사’인 사진의 사용은 경향신문사 담당자(02-3701-1635)를 통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그 외의 생산자 및 기증자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료관 담당자( hyunchaek@kdemo.or.kr / 02-6440-8961 )에게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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