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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야단체의 '보안사 불법사찰 진상규명대회'를 저지하기 위해 명동성당을 경계하고 있는 경찰들
- 생산자
- 경향신문사
- 기증자
- 경향신문사
- 등록번호
- 00714387
- 분량
- 1 페이지
- 구분
- 사진
- 생산일자
-
- 1990.10.10
- 형태
- 사진필름류
- 설명
- 전대협, 전민련은 1990년 10월 10일 오후6시 서울 명동성당에서 사찰대상자, 시민, 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불법사찰 진상규명과 보안사해체 결의대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대회가 당국의 봉쇄로 저지될 경우 대학로 등 도심으로 진출, 가두시위를 벌이기로 했다. 경찰은 이날 대회 참석을 저지하기 위해 명동성당 주변에 전경 20개 중대 2천5백여명을 집중배치 했으며, 도심 가두시위에 대비, 대학로 등에 전경 10개 중대 1천3백여명을 배치했다. 전민련과 전대협은 경찰의 봉쇄로 약식집회를 가진뒤 도심 곳곳에서 격렬한 시위를 벌였다.
- 이 사료가 속한 묶음
-
보안사 불법사찰 규탄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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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양 이병 양심선언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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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사용 안내
- 생산자 및 기증자가 ‘경향신문사’인 사진의 사용은 경향신문사 담당자(02-3701-1635)를 통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그 외의 생산자 및 기증자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료관 담당자( hyunchaek@kdemo.or.kr / 02-6440-8961 )에게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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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외 사료 이용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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