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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동 중앙회 회관 2층에 새마을 홍보관 개관식에서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는 장이철 함북도 협의회장, 강분규 중앙회장, 이영자 평북도 부녀회장, 이창식 중앙회 사무총장
- 생산자
- 경향신문사
- 기증자
- 경향신문사
- 등록번호
- 00715000
- 분량
- 1 페이지
- 구분
- 사진
- 생산일자
-
- 2000.11.03
- 형태
- 사진필름류
- 설명
- 이 사료가 속한 묶음
-
6공 이후 새마을 운동 중앙본부 연수원 및 유관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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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사용 안내
- 생산자 및 기증자가 ‘경향신문사’인 사진의 사용은 경향신문사 담당자(02-3701-1635)를 통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그 외의 생산자 및 기증자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료관 담당자( hyunchaek@kdemo.or.kr / 02-6440-8961 )에게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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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외 사료 이용 안내
- 사료 이용과 관련된 사항은 사료 이용안내 페이지에서 확인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