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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지 특혜분양의 현장인 수서, 일원지구 개발 현황도를 가리키는 한 주민
- 생산자
- 경향신문사
- 기증자
- 경향신문사
- 등록번호
- 00715459
- 분량
- 1 페이지
- 구분
- 사진
- 생산일자
-
- 1991.02.05
- 형태
- 사진필름류
- 설명
- 택지 특혜분양의 현장인 서울 강남구 수서동 일대. 이곳의 주민들은 공영개발을 내세워 강제로 토지를 수용해 권력기관에 특혜 분양한 것은 결코 용납할 수 없는 행위라고 분통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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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사용 안내
- 생산자 및 기증자가 ‘경향신문사’인 사진의 사용은 경향신문사 담당자(02-3701-1635)를 통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그 외의 생산자 및 기증자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료관 담당자( hyunchaek@kdemo.or.kr / 02-6440-8961 )에게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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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외 사료 이용 안내
- 사료 이용과 관련된 사항은 사료 이용안내 페이지에서 확인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