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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경제신문의 오홍근 부장 테러사건에 쓰인 범행용 칼
- 생산자
- 경향신문사
- 기증자
- 경향신문사
- 등록번호
- 00715656
- 분량
- 1 페이지
- 구분
- 사진
- 생산일자
-
- 1988.08.31
- 형태
- 사진필름류
- 설명
- 1988년 8월 6일 중앙경제신문의 오흥근 부장이 국군 정보사 소속 군인 3명에게 테러를 당한 사건이다. 수사 결과 이 사건은 정보사령부 장성 2명을 포함한 10여명의 현역군인들이 조직적으로 저지른 범죄였던 것으로 밝혀졌다. 이들은 오홍근부장이 월간중앙 88년 8월호에 기고한 <청산해야 할 군사문화>라는 칼럼에 불만을 품고 테러를 자행했다.
- 이 사료가 속한 묶음
-
오홍근 테러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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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사용 안내
- 생산자 및 기증자가 ‘경향신문사’인 사진의 사용은 경향신문사 담당자(02-3701-1635)를 통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그 외의 생산자 및 기증자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료관 담당자( hyunchaek@kdemo.or.kr / 02-6440-8961 )에게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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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외 사료 이용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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