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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에 붙은 평안남.북도 사진을 보고 있는 실향민
- 생산자
- 경향신문사
- 기증자
- 경향신문사
- 등록번호
- 00716157
- 분량
- 1 페이지
- 구분
- 사진
- 생산일자
-
- 1989.11.22
- 형태
- 사진필름류
- 설명
- 고향방문단 교환에 대한 남북적십자사 실무대표협상이 결렬됐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22일 상오 이북 5도청에는 북한의 억지에 분노하고 실망하는 실향민들의 전화가 쇄도했으며 간부들은 복도 게시판에 붙여놓은 "두고 온 산하"를 바라보며 한숨을 내쉬었다.
- 이 사료가 속한 묶음
-
6공 시절 이북 5도민 생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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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사용 안내
- 생산자 및 기증자가 ‘경향신문사’인 사진의 사용은 경향신문사 담당자(02-3701-1635)를 통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그 외의 생산자 및 기증자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료관 담당자( hyunchaek@kdemo.or.kr / 02-6440-8961 )에게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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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외 사료 이용 안내
- 사료 이용과 관련된 사항은 사료 이용안내 페이지에서 확인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