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
Embed 퍼가기
하단의 내용을 복사해서 퍼가세요.
URL 퍼가기
하단의 내용을 복사해서 퍼가세요.
이메일 공유
학생들의 시위 이후 일반인의 출입이 금지됐던 미문화원 도서실이 재개방한 모습
- 생산자
- 경향신문사
- 기증자
- 경향신문사
- 등록번호
- 00716339
- 분량
- 1 페이지
- 구분
- 사진
- 생산일자
-
- 1985.06.17
- 형태
- 사진필름류
- 설명
- 대학생 시위사건으로 일반인의 출입이 금지됐던 서울미문화원 도서실이 17일부터 다시공개됐다. 미문화원 측은 그동안 2층 도서실 출입문을 2중문으로 하고 바깥문이 닫혀야 안쪽문이 열리도록 시설 일부를 고쳤다.
- 이 사료가 속한 묶음
-
1985년 서울 미문화원 점거농성
-
- 사진 사용 안내
- 생산자 및 기증자가 ‘경향신문사’인 사진의 사용은 경향신문사 담당자(02-3701-1635)를 통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그 외의 생산자 및 기증자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료관 담당자( hyunchaek@kdemo.or.kr / 02-6440-8961 )에게 문의바랍니다.
-
- 그 외 사료 이용 안내
- 사료 이용과 관련된 사항은 사료 이용안내 페이지에서 확인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