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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적십자대표 2차 접촉을 마친 뒤 회담장을 나오는 이병웅 한적 사무총장과 백용호 중앙위서기장의 모습
- 생산자
- 경향신문사
- 기증자
- 경향신문사
- 등록번호
- 00718216
- 분량
- 1 페이지
- 구분
- 사진
- 생산일자
-
- 1997.05.06
- 형태
- 사진필름류
- 설명
- 대북 지원물자 전달 및 수송 절차를 협의하기 위해 베이징(북경)에서 속개된 남북한 적십자 대표단 접촉은 구체적인 합의점을 찾지 못한 채 결렬됐다. 그러나 양측은 추후에 구체적인 문제를 다시 협의하기로 합의했다.
- 이 사료가 속한 묶음
-
남북적십자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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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사용 안내
- 생산자 및 기증자가 ‘경향신문사’인 사진의 사용은 경향신문사 담당자(02-3701-1635)를 통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그 외의 생산자 및 기증자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료관 담당자( hyunchaek@kdemo.or.kr / 02-6440-8961 )에게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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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외 사료 이용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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