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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과 초가집이 모여있는 민간인 통제선 북방에 위치한 대성동마을 전경
- 생산자
- 경향신문사
- 기증자
- 경향신문사
- 등록번호
- 00718567
- 분량
- 1 페이지
- 구분
- 사진
- 생산일자
-
- 1958.12.06
- 형태
- 사진필름류
- 설명
- 중립촌 대성동마을은 32호 178명이 살고 있는 작은 마을이지만 부락회의, 유지회, 대성동은행 등이 설치되어 있는 체제가 잘 정비된 마을이다. 한국의 별천지 중립지대 대성동의 25시(1) 경향신문 기사(1958.12.06.)
- 이 사료가 속한 묶음
-
민간인 통제선 자유의 마을 대성리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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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사용 안내
- 생산자 및 기증자가 ‘경향신문사’인 사진의 사용은 경향신문사 담당자(02-3701-1635)를 통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그 외의 생산자 및 기증자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료관 담당자( hyunchaek@kdemo.or.kr / 02-6440-8961 )에게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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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외 사료 이용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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