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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 독일을 견학하기위해 출국하는 대성동 국민학교 학생들
- 생산자
- 경향신문사
- 기증자
- 경향신문사
- 등록번호
- 00718623
- 분량
- 1 페이지
- 구분
- 사진
- 생산일자
-
- 1991.08.05
- 형태
- 사진필름류
- 설명
- 분단의 현장인 서부 전선 최북단 자유의 마을 대성동 국민학생 7명이 독일 루프트 한자 항공사 초청으로 베를린의 무너진 장벽과 브란덴부르크문 등 통일독일을 견학하기위해 김포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 이 사료가 속한 묶음
-
휴전선 군사시설 및 자유의 마을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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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사용 안내
- 생산자 및 기증자가 ‘경향신문사’인 사진의 사용은 경향신문사 담당자(02-3701-1635)를 통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그 외의 생산자 및 기증자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료관 담당자( hyunchaek@kdemo.or.kr / 02-6440-8961 )에게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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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외 사료 이용 안내
- 사료 이용과 관련된 사항은 사료 이용안내 페이지에서 확인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