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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의 김상돈 의원이 단식 중에도 불구하고 내방객들에게 성서를 펴놓고 강론을 하는 모습
- 생산자
- 경향신문사
- 기증자
- 경향신문사
- 등록번호
- 00719124
- 분량
- 1 페이지
- 구분
- 사진
- 생산일자
-
- 1957.05.24
- 형태
- 사진필름류
- 설명
- 1957년 5월 19일, 김상돈 의원은 여당인 자유당이 국회 회의 참석을 계속 거부하자, 조속한 국회운영의 정상화를 위하여 자유당 의원들을 출석시켜달라는 요지의 서한을 자유당 총재인 이승만 대통령과 이기붕 의장에게 전달하고 이에 대한 확답이 20일 오후 3시까지 없으면, 20일부터 1주일간 단식을 하기로 결정하였다. 20일부터 단식에 들어간 김상돈 의원은 24일, 단식투쟁 5일째를 맞아 내방객들에게 옆에 있는 성경을 들어 한구절 소리없이 읽어내려가더니 그 구절을 인용하면서 여당의 논박을 시작했다. 김상돈 의원은 26일 단식을 마쳤다.
- 이 사료가 속한 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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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만 정권기 국회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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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사용 안내
- 생산자 및 기증자가 ‘경향신문사’인 사진의 사용은 경향신문사 담당자(02-3701-1635)를 통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그 외의 생산자 및 기증자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료관 담당자( hyunchaek@kdemo.or.kr / 02-6440-8961 )에게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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