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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식중인 정준 의원의 문안객이 손을 잡고 흐느끼는 모습
- 생산자
- 경향신문사
- 기증자
- 경향신문사
- 등록번호
- 00719125
- 분량
- 1 페이지
- 구분
- 사진
- 생산일자
-
- 1957.00.00
- 형태
- 사진필름류
- 설명
- 1957년 5월 17일, 정준 의원은 '현재의 정치정세는 극도로 혼란에 빠져 있는데, 이러한 실정에 대한 책임을 느끼며 반성하는 동시에 모든 정치인들의 반성을 촉구하기 위하여 단식을 하겠다'고 밝히고 단식에 들어갔다. 정의원은 6월 16일 한달 동안의 단식을 마쳤다.
- 이 사료가 속한 묶음
-
이승만 정권기 국회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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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사용 안내
- 생산자 및 기증자가 ‘경향신문사’인 사진의 사용은 경향신문사 담당자(02-3701-1635)를 통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그 외의 생산자 및 기증자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료관 담당자( hyunchaek@kdemo.or.kr / 02-6440-8961 )에게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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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외 사료 이용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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