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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에 둘러싸여 환하게 웃고 있는 문익환 목사
- 생산자
- 경향신문사
- 기증자
- 경향신문사
- 등록번호
- 00719738
- 분량
- 1 페이지
- 구분
- 사진
- 생산일자
-
- 1979.12.08
- 형태
- 사진필름류
- 설명
- 1976년 3월 명동사건으로 구속, 형집행정지로 풀려났다가 78년 10월 다시 구속돼 안양교도소에 수감중이던 문익환 목사가 79년 12월 8일, 긴급조치9호의 해제와 함께 풀려났다. 집으로 돌아온 문익환 목사(가운데)가 노모 김신묵 여사(좌)와 부인 박용길 장로(우)와 함께 환하게 웃고있다.
- 이 사료가 속한 묶음
-
1979년 문익환 목사 출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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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사용 안내
- 생산자 및 기증자가 ‘경향신문사’인 사진의 사용은 경향신문사 담당자(02-3701-1635)를 통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그 외의 생산자 및 기증자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료관 담당자( hyunchaek@kdemo.or.kr / 02-6440-8961 )에게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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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외 사료 이용 안내
- 사료 이용과 관련된 사항은 사료 이용안내 페이지에서 확인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