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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제 삼거리에 있는 벽제관 고지 표석
- 생산자
- 경향신문사
- 기증자
- 경향신문사
- 등록번호
- 00719875
- 분량
- 1 페이지
- 구분
- 사진
- 생산일자
-
- [1974.09.21]
- 형태
- 사진필름류
- 설명
- 벽제관고지 표석이 있는 곳에서 동북방 3.5km 지점에 벽제관 고지(故址)가 있다. 벽제관은 이조 제9대 성종 10년(서기 1479년)에 건립한 객관으로 중국사신이 들어올 때 여기에서 숙박하고 의용을 갖추어 입경하는 것이 정례로 되어 있었으며, 우리 사신이 중국에 들어갈 때에도 쉬어가던 곳이다. 일제 초기에 50여 간이 헐리고 2동만 남아 있었으나 한국전쟁으로 불타버리고 지금은 주출돌만 남아있다. 벽제관은 임진왜란 때에 왜군과 명나라의 이여송 군 사이에 치열한 싸움이 있었던 곳으로도 유명하다.
- 이 사료가 속한 묶음
-
한국전쟁 관련 전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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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사용 안내
- 생산자 및 기증자가 ‘경향신문사’인 사진의 사용은 경향신문사 담당자(02-3701-1635)를 통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그 외의 생산자 및 기증자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료관 담당자( hyunchaek@kdemo.or.kr / 02-6440-8961 )에게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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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외 사료 이용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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