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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산사건 이후 직원들이 남은 서류철을 정리하는 모습
- 생산자
- 경향신문사
- 기증자
- 경향신문사
- 등록번호
- 00721140
- 분량
- 1 페이지
- 구분
- 사진
- 생산일자
-
- 1979.04.06
- 형태
- 사진필름류
- 설명
- 율산사건이란 1979년 4월 3일 신선호 율산그룹 회장이 외국환관리법 위반과 횡령죄로 구속되고, 14개의 율산그룹 계열사가 도산하거나 경영권이 넘어간 사건이다.
- 이 사료가 속한 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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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신 시대 노동 현장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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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사용 안내
- 생산자 및 기증자가 ‘경향신문사’인 사진의 사용은 경향신문사 담당자(02-3701-1635)를 통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그 외의 생산자 및 기증자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료관 담당자( hyunchaek@kdemo.or.kr / 02-6440-8961 )에게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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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외 사료 이용 안내
- 사료 이용과 관련된 사항은 사료 이용안내 페이지에서 확인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