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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림사건 항소심 선고공판정에서 착잡한 표정의 피고인들
- 생산자
- 경향신문사
- 기증자
- 경향신문사
- 등록번호
- 00721706
- 분량
- 1 페이지
- 구분
- 사진
- 생산일자
-
- 1968.12.05
- 형태
- 사진필름류
- 설명
- 1968년 12월 5일 오후2시, 서울고법형사부는 '동백림을거점으로한대남적화공작단사건'(동백림사건) 재항소심 선고공판에서 정하용, 정규명 등 2명에게 국가보안법 반공법을 적용 사형을, 조영수에게는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윤이상은 징역 10년에 자격정지 10년을 선고했다. 다른 피고인들에게는 징역 15년에서 3년 6월을 선고했다.
- 이 사료가 속한 묶음
-
동백림 간첩단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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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사용 안내
- 생산자 및 기증자가 ‘경향신문사’인 사진의 사용은 경향신문사 담당자(02-3701-1635)를 통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그 외의 생산자 및 기증자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료관 담당자( hyunchaek@kdemo.or.kr / 02-6440-8961 )에게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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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외 사료 이용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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