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
Embed 퍼가기
하단의 내용을 복사해서 퍼가세요.
URL 퍼가기
하단의 내용을 복사해서 퍼가세요.
이메일 공유
동백림사건 선고 공판정에서 이야기를 하고있는 피고인 조영수
- 생산자
- 경향신문사
- 기증자
- 경향신문사
- 등록번호
- 00721732
- 분량
- 1 페이지
- 구분
- 사진
- 생산일자
-
- 1967.12.13
- 형태
- 사진필름류
- 설명
- 1967년 12월 13일 오전 11시 40분, 서울형사지법합의3부(재판장 김영준)는 '동백림을거점으로한대남적화공작단사건'(동백림사건) 피고인 34명(구속 26명, 불구속 8명)에 대한 선고 공판을 열었다. 재판부는 피고인 중 조영수, 정규명 두피고인에게 사형을, 윤이상, 정하룡, 강빈구, 어준 등 4명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천병희 등 13명의 피고인에게 징역 15년에서 3년을 선고했으며, 이수자 등 11명의 피고인에게는 집행유예를 3명의 피고인에게는 형면제를, 1명의 피고인에게는 선고유예 판결을 내렸다.
- 이 사료가 속한 묶음
-
동백림 간첩단 사건
-
- 사진 사용 안내
- 생산자 및 기증자가 ‘경향신문사’인 사진의 사용은 경향신문사 담당자(02-3701-1635)를 통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그 외의 생산자 및 기증자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료관 담당자( hyunchaek@kdemo.or.kr / 02-6440-8961 )에게 문의바랍니다.
-
- 그 외 사료 이용 안내
- 사료 이용과 관련된 사항은 사료 이용안내 페이지에서 확인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