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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호 간첩사건 첫공판
- 생산자
- 경향신문사
- 기증자
- 경향신문사
- 등록번호
- 00721777
- 분량
- 1 페이지
- 구분
- 사진
- 생산일자
-
- 1958.02.12
- 형태
- 사진필름류
- 설명
- 1958년 2월 12일, 혁신세력을 규합하여 국제변란을 꾀한 박정호, 장건상, 김성숙 등을 포함한 20명에 대한 첫공판(재판장 주심 윤학노, 관여지검 조인구 부장검사)이 대법원 법정에서 개정되어 인정심문을 마치고 담당검사의 기소문을 낭독하였다. 피고인들의 가족과 수많은 방청객으로 초만원을 이룬 가운데 개정된 공판은 장건상 씨가 신병으로 출두하지 못했고 그외 19명의 전피고인이 출정하였다. (앞줄 안경 쓴 사람이 박정호)
- 이 사료가 속한 묶음
-
1950년대 국내 간첩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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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사용 안내
- 생산자 및 기증자가 ‘경향신문사’인 사진의 사용은 경향신문사 담당자(02-3701-1635)를 통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그 외의 생산자 및 기증자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료관 담당자( hyunchaek@kdemo.or.kr / 02-6440-8961 )에게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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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외 사료 이용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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