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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대사관과 경복궁
- 생산자
- 경향신문사
- 기증자
- 경향신문사
- 등록번호
- 00722855
- 분량
- 1 페이지
- 구분
- 사진
- 생산일자
-
- [1995.00.00]
- 형태
- 사진필름류
- 설명
- 일본대사관 터가 풍수학적으로 수도 서울의 주산인 북악의 정기를 빼앗을뿐 아니라 서울 외 명당으로 공급되는 정기를 차단함으로써 일제에 의한 풍수침략의 상징성을 대표한다는 주장이 풍수학자인 최창조 전 서울대교수에 의해 제기됐다. 사진 바로 앞쪽의 6층 건물이 일본 대사관이고 그 뒤로 국립중앙박물관 건물과 근정전, 청와대가 보이며 동십자각은 한국일보 별관건물에 가려져 있다.
- 이 사료가 속한 묶음
-
1990년대 국가 기관 및 단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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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사용 안내
- 생산자 및 기증자가 ‘경향신문사’인 사진의 사용은 경향신문사 담당자(02-3701-1635)를 통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그 외의 생산자 및 기증자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료관 담당자( hyunchaek@kdemo.or.kr / 02-6440-8961 )에게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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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외 사료 이용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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