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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가 투표인보다 많아 논란이 일었던 서울 창전2 투표함의 모습
- 생산자
- 경향신문사
- 기증자
- 경향신문사
- 등록번호
- 00723597
- 분량
- 1 페이지
- 구분
- 사진
- 생산일자
-
- 1969.10.18
- 형태
- 사진필름류
- 설명
- 창천 제2투표함을 개봉한 결과 투표자명부에 날인한 투표인수보다 49표가 더 나와 신민당 측 참관인이 이의를 제기, 오후 5시 30분쯤 개표가 중단되었다. 마포구 선관위은 문제의 투표함을 다시 봉함하고 중앙선관위에 해결책을 서면질의하였다. 다른 투표함들은 18일 오전 9시반 개표를 끝냈다.
- 이 사료가 속한 묶음
-
1969년 개헌 국민투표
-
3선개헌반대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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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사용 안내
- 생산자 및 기증자가 ‘경향신문사’인 사진의 사용은 경향신문사 담당자(02-3701-1635)를 통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그 외의 생산자 및 기증자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료관 담당자( hyunchaek@kdemo.or.kr / 02-6440-8961 )에게 문의바랍니다.
-
- 그 외 사료 이용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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