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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금융부정사건으로 인해 수기통장 신고하러 온 예금주들
- 생산자
- 경향신문사
- 기증자
- 경향신문사
- 등록번호
- 00723797
- 분량
- 1 페이지
- 구분
- 사진
- 생산일자
-
- 1983.08.01
- 형태
- 사진필름류
- 설명
- 21일부터 29일 까지 실시된 수기통장 신고에는 예상외로 많은 전주들이 몰려 97.5%의 신고율을 보였다.
- 이 사료가 속한 묶음
-
명성 금융부정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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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사용 안내
- 생산자 및 기증자가 ‘경향신문사’인 사진의 사용은 경향신문사 담당자(02-3701-1635)를 통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그 외의 생산자 및 기증자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료관 담당자( hyunchaek@kdemo.or.kr / 02-6440-8961 )에게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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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외 사료 이용 안내
- 사료 이용과 관련된 사항은 사료 이용안내 페이지에서 확인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