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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카린밀수사건으로 인해 사퇴 기자회견하는 삼성재벌 이병철 대표
- 생산자
- 경향신문사
- 기증자
- 경향신문사
- 등록번호
- 00727263
- 분량
- 1 페이지
- 구분
- 사진
- 생산일자
-
- 1966.09.22
- 형태
- 사진필름류
- 설명
- 1966년 9월 22일, 삼성재벌의 대표 이병철 씨는 한국비료를 국가에 바치기로 결심했다고 발표했다. 이 씨는 대표로 있는 중앙매스컴 및 학교법인을 비롯한 모든 사업 경영에서 손을 떼겠다고 밝혔다. 한국비료의 사카린밀수사건이 세상에 알려지자 삼성재벌은 중앙매스컴을 동원하여 밀수사건을 보도한 모든 언론기관에 도전했고 심지어 신문광고를 통해 사카린밀수사건과 한비와는 전연 관계가 없다고 강변했었다.
- 이 사료가 속한 묶음
-
삼성 한비 밀수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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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사용 안내
- 생산자 및 기증자가 ‘경향신문사’인 사진의 사용은 경향신문사 담당자(02-3701-1635)를 통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그 외의 생산자 및 기증자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료관 담당자( hyunchaek@kdemo.or.kr / 02-6440-8961 )에게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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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외 사료 이용 안내
- 사료 이용과 관련된 사항은 사료 이용안내 페이지에서 확인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