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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방조 혐의로 강기훈을 검거하기 위해 명동성당으로 간 서울지검 강력부 수사관
- 생산자
- 경향신문사
- 기증자
- 경향신문사
- 등록번호
- 00727287
- 분량
- 1 페이지
- 구분
- 사진
- 생산일자
-
- 1991.05.28
- 형태
- 사진필름류
- 설명
- 서울지검 강력부는 28일 하오 수사관 10명을 명동성당을 보내 김기설 씨의 자살을 방조한 혐의를 받고 있는 전민련 간부 강기훈씨에 대한 사전구속영장을 집행하려 했으나 전민련측의 완강한 거부로 실패했다.
- 이 사료가 속한 묶음
-
강기훈 유서대필조작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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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사용 안내
- 생산자 및 기증자가 ‘경향신문사’인 사진의 사용은 경향신문사 담당자(02-3701-1635)를 통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그 외의 생산자 및 기증자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료관 담당자( hyunchaek@kdemo.or.kr / 02-6440-8961 )에게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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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외 사료 이용 안내
- 사료 이용과 관련된 사항은 사료 이용안내 페이지에서 확인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