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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습도박을 하다 검찰에 입건된 연예인과 사장들
- 생산자
- 경향신문사
- 기증자
- 경향신문사
- 등록번호
- 00727305
- 분량
- 1 페이지
- 구분
- 사진
- 생산일자
-
- [미상]
- 형태
- 사진필름류
- 설명
- 상습도박을 벌여오던 연예인과 사장족 등 8개파 93명이 서울지검 수사대에 의해 일망타진되었다. 이들 연예인과 사장족들은 억대도박판을 벌이면서 이집저집을 비밀리에 옮겨 다니며 퇴폐적인 생활을 해오다 검찰에 입건되었다. 탤런트 중에는 이순재, 사미자, 한진희 가수 이상별, 하수영, 조경수 등도 끼어있었다.
- 이 사료가 속한 묶음
-
유신정권기 풍속 위해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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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사용 안내
- 생산자 및 기증자가 ‘경향신문사’인 사진의 사용은 경향신문사 담당자(02-3701-1635)를 통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그 외의 생산자 및 기증자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료관 담당자( hyunchaek@kdemo.or.kr / 02-6440-8961 )에게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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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외 사료 이용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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