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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고공판을 받기 위해 고개를 숙인 채 법정에 들어서고 있는 음대입시부정관련 피고인들
- 생산자
- 경향신문사
- 기증자
- 경향신문사
- 등록번호
- 00727379
- 분량
- 1 페이지
- 구분
- 사진
- 생산일자
-
- 1991.04.06
- 형태
- 사진필름류
- 설명
- 1991년 4월 6일, 91학년도 음대입시부정사건과 관련, 구속기소된 교수 등 15명에 대한 선고공판(서울형사지법 합의21부)이 열렸다. 서울대와 이화여대 음대 입시부정으로 구속기소된 15명 중 교수 등 7명에게는 징역 2년~1년 6개월의 실형을, 가담정도가 가벼운 교수 2명과 학부모 6명에게는 집행유예를 선고했다.
- 이 사료가 속한 묶음
-
1991년 예체능계 대학 입시부정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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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사용 안내
- 생산자 및 기증자가 ‘경향신문사’인 사진의 사용은 경향신문사 담당자(02-3701-1635)를 통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그 외의 생산자 및 기증자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료관 담당자( hyunchaek@kdemo.or.kr / 02-6440-8961 )에게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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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외 사료 이용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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