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주메뉴 바로가기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로고

한일간의 새통신간선 스케터개통으로 엄대사와 기념 통화있는 정일권 총리

  • 공유하기
  • 원본파일 다운로드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생산자
경향신문사
기증자
경향신문사
등록번호
00728081
분량
1 페이지
구분
사진
생산일자
  • 1968.06.03
  • 형태
    사진필름류
    설명
    1968년 6월 3일, 반도호텔 다이너스티룸에서 한일간을 잇는 새통신간선 스케터가 개통됐다. 오전 10시 김태동 체신부장관과 일본 기무라(木村) 관방장관과의 첫 메시지 통화로 개통되었다. 정일권 총리를 비롯 국회교체위원 등이 참석했다. 식이 끝난 후 정총리는 식장에 마련된 임시직통전화로 엄민영 주일대사를 불러 "무역증대에 수고가 많다."고 격려했다.
    이 사료가 속한 묶음
    해저케이블 개통 현장

    추천 사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