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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난으로 허덕이는 교통병원의 모습
- 생산자
- 경향신문사
- 기증자
- 경향신문사
- 등록번호
- 00731971
- 분량
- 1 페이지
- 구분
- 사진
- 생산일자
-
- 1959.02.22
- 형태
- 사진필름류
- 설명
- 1959년 2월 22일 경향신문 '인술지대에 적신호' 기사 사진. 연간 8천만환의 정부예산으로 운영되고 있는 교통병원이 유리창 한장 제때 갈아 끼우지 못하는 운영난에 허덕이고 있으며, 의사들은 공무원법에 한정된 박봉 때문에 퇴근후 야간개업으로 생활난을 극복할 수 밖에 없는 등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어 일대 쇄신책이 시급하다는 내용의 기사
- 이 사료가 속한 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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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만 정부 각 부처 업무활동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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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사용 안내
- 생산자 및 기증자가 ‘경향신문사’인 사진의 사용은 경향신문사 담당자(02-3701-1635)를 통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그 외의 생산자 및 기증자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료관 담당자( hyunchaek@kdemo.or.kr / 02-6440-8961 )에게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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