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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편배달부 황장주 씨의 모습
- 생산자
- 경향신문사
- 기증자
- 경향신문사
- 등록번호
- 00731991
- 분량
- 1 페이지
- 구분
- 사진
- 생산일자
-
- 1957.05.26
- 형태
- 사진필름류
- 설명
- 1957년 5월 26일 경향신문 '기류 밑의 양지-우편배달부' 기사 사진. 사진의 주인공은 사회의 뒷거리에서 묵묵히 시민에게 행운의 소식도 전해주고 서글픈 소식도 전해주는 51세의 우체부 황장주 씨이다. 기류속을 헤치며 양지 쪽을 향해 우편가방을 메고 떠나는 황 씨의 모습을 바라보며 우체부들의 처우가 개선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담은 내용의 기사이다.
- 이 사료가 속한 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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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만 정부 각 부처 업무활동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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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사용 안내
- 생산자 및 기증자가 ‘경향신문사’인 사진의 사용은 경향신문사 담당자(02-3701-1635)를 통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그 외의 생산자 및 기증자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료관 담당자( hyunchaek@kdemo.or.kr / 02-6440-8961 )에게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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