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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재판소 첫 재판을 받는 부정선거 연루 내무부 관련 고위공직자들
- 생산자
- 경향신문사
- 기증자
- 경향신문사
- 등록번호
- 00732974
- 분량
- 1 페이지
- 구분
- 사진
- 생산일자
-
- 1961.02.20
- 형태
- 사진필름류
- 설명
- 1961년 2월 20일 오전 10시 30분, 특별재판소 제1심판부(재판장 계창업)는 대법정에서 3.15 부정선거의 원흉인 최인규(당시 내무부장관) ‧ 이성우(당시 내무부차관) ‧ 이강학(당시 치안국장) ‧ 최병환(당시 내무부 지방국장) 등 4명의 피고에 대한 부정선거관련자처벌법 위반사건 첫 공판을 열었다. 이날 공판은 인정신문에 이어 공소장 낭독이 진행되었는데, 피고인 전원은 검찰의 공소사실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였다. 한편 재판부는 이날 4명의 피고와 함께 출정한 한희석을 분리 심리키로 결정하였다.
- 이 사료가 속한 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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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재판소 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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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사용 안내
- 생산자 및 기증자가 ‘경향신문사’인 사진의 사용은 경향신문사 담당자(02-3701-1635)를 통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그 외의 생산자 및 기증자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료관 담당자( hyunchaek@kdemo.or.kr / 02-6440-8961 )에게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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