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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일을구사건을 각 피고 입회하에 녹음을 공개하고 있는 광경
- 생산자
- 경향신문사
- 기증자
- 경향신문사
- 등록번호
- 00734066
- 분량
- 1 페이지
- 구분
- 사진
- 생산일자
-
- 1958.11.13
- 형태
- 사진필름류
- 설명
- 1958년 11월 13일, 제4대 민의원선거 영일을구부정개표사건 특별재판부에서는 7명의 구속 피고인 이무진, 이영재, 이창배, 정연보, 도효석, 김한규, 배금련 등이 출정한 가운데 피고들의 진술이 녹음된 테이프를 들었다. 정연보(검표원)와 이덕우(개표원, 구속되었다가 불기소됨)의 비밀리 수록된 녹음을 통해 김상순 씨 표 325매가 도둑맞은 사실이 드러났다.
- 이 사료가 속한 묶음
-
자유당 시기 4대 민의원 선거부정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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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사용 안내
- 생산자 및 기증자가 ‘경향신문사’인 사진의 사용은 경향신문사 담당자(02-3701-1635)를 통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그 외의 생산자 및 기증자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료관 담당자( hyunchaek@kdemo.or.kr / 02-6440-8961 )에게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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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외 사료 이용 안내
- 사료 이용과 관련된 사항은 사료 이용안내 페이지에서 확인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