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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학살 5공비리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위한 비상시국회의' 에서 연설하는 계훈제
- 생산자
- 경향신문사
- 기증자
- 경향신문사
- 등록번호
- 00743061
- 분량
- 1 페이지
- 구분
- 사진
- 생산일자
-
- 1988.12.05
- 형태
- 사진필름류
- 설명
- 1988년 12월 5일 오전 10시 서울 향린교회에서 '광주학살 5공비리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위한 비상시국회의'가 열렸다. 비상시국회의는 '전두환 이순자 구속처벌을 위한 투쟁본부'의 제의로 노동, 농민, 청년 등을 비롯 전국 40여 개 재야민주단체가 참여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각계 대표들은 '전씨 부부의 구속처벌과 당면과제 및 민주화운동의 향후 일정'등을 논의했다. 시국회의에서는 공동결의문을 채택, '한반도의 도도한 줄기는 소수 정치군인에 의해 저질러진 역사적 범죄에 대한 규명과 함께 준엄한 단죄를 요구하고 있으며 이것만이 굴절된 역사를 바로잡고 민족정기를 바로 세우는 유일한 길'이라고 전제하고, △야당과 민주세력이 참여하는 국민심판기구 구성을 위한 특별법 제정 △전두환 최규하씨의 국회특위 출석 △광주학살 책임자와 전씨 등의 정치자금에 대한 진상규명 △제반 악법철폐와 양심수 전원석방, 수배해제, 사면복권 등을 요구했다.
- 이 사료가 속한 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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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훈제 선생과 민주화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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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사용 안내
- 생산자 및 기증자가 ‘경향신문사’인 사진의 사용은 경향신문사 담당자(02-3701-1635)를 통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그 외의 생산자 및 기증자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료관 담당자( hyunchaek@kdemo.or.kr / 02-6440-8961 )에게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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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외 사료 이용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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