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
Embed 퍼가기
하단의 내용을 복사해서 퍼가세요.
URL 퍼가기
하단의 내용을 복사해서 퍼가세요.
이메일 공유
성명서-테러 범죄조직의 집단폭행을 규탄한다.
- 생산자
- 인천지역해고노동자일동,한국노동자복지협의회 인천지역협의회
- 기증자
- (재)전태일 재단
- 등록번호
- 00879669
- 분량
- 2 페이지
- 구분
- 문서
- 생산일자
-
- 1985.06.17
- 형태
- 문서류
- 설명
- 노동운동의 주체성, 통일성, 연대성을 기치로, 800만 노동자의 대변자 역할을 했던 한국노동자복지협의회 인천지역협의회의 성명서 1985년 6월 11일 대림통상 해고자 40여명은 대림통상 사장 이재우와 면담을 요청했지만 각목과 쇠파이프로 무장한 테러조직에 의해 폭행을 당했다. 해고자들은 폭력사태에 대해 직무를 유기한 부평경찰서장의 파면과 대림통상 사장의 처벌을 요구하는 단식투쟁 중에 있다.
- 이 사료가 속한 묶음
-
한국노동자복지협의회 결성
-
- 사진 사용 안내
- 생산자 및 기증자가 ‘경향신문사’인 사진의 사용은 경향신문사 담당자(02-3701-1635)를 통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그 외의 생산자 및 기증자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료관 담당자( hyunchaek@kdemo.or.kr / 02-6440-8961 )에게 문의바랍니다.
-
- 그 외 사료 이용 안내
- 사료 이용과 관련된 사항은 사료 이용안내 페이지에서 확인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