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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죄인인가?-바로 경찰과 검찰이었다
- 생산자
- 광성화학노동조합
- 기증자
- (재)전태일 재단
- 등록번호
- 00879704
- 분량
- 2 페이지
- 구분
- 문서
- 생산일자
-
- [1985.09.27]
- 형태
- 문서류
- 설명
- 1985년 경찰과 검찰의 노동조합 탄압 관련 자료 9월 17일 성남지방법원에서 폭력혐의로 구속된 광성화학 노동조합의 회계감사 김경순의 공판이 열렸는데 경찰이 노동자의 조합활동에 대해 날조를 하여 탄압했다는 사실이 밝혀졌으며 공정한 재판이 기대되는 사법부의 양심을 지켜보자는 내용
- 이 사료가 속한 묶음
-
7ㆍ8월 노동자 대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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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사용 안내
- 생산자 및 기증자가 ‘경향신문사’인 사진의 사용은 경향신문사 담당자(02-3701-1635)를 통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그 외의 생산자 및 기증자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료관 담당자( hyunchaek@kdemo.or.kr / 02-6440-8961 )에게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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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외 사료 이용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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