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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대교구 제7지구 사제단의-신·목동 철거민을 위한 특별미사 강론중에서
- 생산자
- 목동천주교회
- 기증자
- (재)전태일 재단
- 등록번호
- 00880225
- 분량
- 1 페이지
- 구분
- 문서
- 생산일자
-
- [1984.00.00]
- 형태
- 문서류
- 설명
- 1983년 4월 12일, 서울시는 강서구 목동과 신정동 지역에 140만평의 신시가지 조성 계획을 발표하나 곧 말을 바꾸어 서민형 주택이 아닌 고가 아파트를 짓겠다는 발표와 함께 기존에 살고있던 무허가주택 거주자들을 범법자로 몰아세워 내쫓기 시작한다. 이후 지속적인 투쟁과정에서 종교계와 대학사회 등의 도움이 이어지는 등 사회적으로 큰 논란이 되었던 '84년 목동 철거민 투쟁' 관련 내용. 80년대 무분별한 도시개발정책으로 인해 살 터전을 잃어버리고 도시빈민으로 전락한 신정동, 목동 주민들의 문제를 환기 시키며, 기독교 가치관에 입각해 이들의 구제 방안과 생존권을 보장하고자 했던 목동천주교회의 특별미사 강론.
- 이 사료가 속한 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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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 철거민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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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사용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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