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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악덕 기업주 박래영은 즉각 퇴진하라
- 생산자
- 생활환경신문사노동조합
- 기증자
- (재)전태일 재단
- 등록번호
- 00881158
- 분량
- 1 페이지
- 구분
- 문서
- 생산일자
-
- 1989.02.28
- 형태
- 문서류
- 설명
- 80년대 후반 박래영 회장을 중심으로 사측이 자행한 노동자를 기만하고 소모품처럼 다루는 행태 등을 비판하며, 민주적이고 자주적인 언론풍토의 자리매김과 언론계 종사하는 노동자들의 권익보호를 위해 투쟁했던 '생활환경신문사 노동조합'의 소식지. 우리의 주장 악덕 기업주 박래영은 즉각 퇴진하라 부당해고 철회하라 등
- 이 사료가 속한 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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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ㆍ8월 노동자 대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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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사용 안내
- 생산자 및 기증자가 ‘경향신문사’인 사진의 사용은 경향신문사 담당자(02-3701-1635)를 통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그 외의 생산자 및 기증자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료관 담당자( hyunchaek@kdemo.or.kr / 02-6440-8961 )에게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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