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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기자징계에 대한 평화신문의 입장
- 생산자
- 함세웅
- 기증자
- (재)전태일 재단
- 등록번호
- 00881208
- 분량
- 1 페이지
- 구분
- 문서
- 생산일자
-
- 1989.03.16
- 형태
- 문서류
- 설명
- 인사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유병선, 전광출, 방대수, 허기선 4명을 해고키로 결정하고 이를 통보한 사실. -이들은 편집국 지휘계통을 무시하고 임의로 편파적 기사작성, 취재부장에게 난폭한 언동 자행, 사무실에서 고스톱·바둑을 두는등 기자로서의 직업윤리에 어긋난 행동을 함으로써 교회와 언론의 명예를 훼손, 회사내 기강을 깨뜨렸다는 내용.
- 이 사료가 속한 묶음
-
전국노동조합협의회(전노협) 창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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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사용 안내
- 생산자 및 기증자가 ‘경향신문사’인 사진의 사용은 경향신문사 담당자(02-3701-1635)를 통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그 외의 생산자 및 기증자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료관 담당자( hyunchaek@kdemo.or.kr / 02-6440-8961 )에게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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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외 사료 이용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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