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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약한 여성근로자를 집단폭행한 악덕기업주가 왜 처벌받지 않습니까?
- 생산자
- 조분순
- 기증자
- (재)전태일 재단
- 등록번호
- 00881354
- 분량
- 1 페이지
- 구분
- 문서
- 생산일자
-
- 1984.06.25
- 형태
- 문서류
- 설명
- 남화전자에서 노조부지부장을 하던 중 회사가 부도나 쌍마패션에 입사한뒤 작업중 사장이 작업시간에 잡담한다며 폭행과 욕설을 퍼붓자 이에 대해 노동부에 고발하였으나 사장이 되려 '조분순이 회사를 망치는 불순분자'라고 거짓선전을 하고 직원을 시켜 폭행하는등의 만행을 저지른 일에 대한 호소문
- 이 사료가 속한 묶음
-
7ㆍ8월 노동자 대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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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사용 안내
- 생산자 및 기증자가 ‘경향신문사’인 사진의 사용은 경향신문사 담당자(02-3701-1635)를 통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그 외의 생산자 및 기증자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료관 담당자( hyunchaek@kdemo.or.kr / 02-6440-8961 )에게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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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외 사료 이용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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